오페어 생활
오페어로서 일하는 것은 아르바이트 그 이상의 경험이 됩니다.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 영향을 주고 본인 자신이 성숙하게 될 기회가 됩니다. “오페어”는 불어로 동등하다는 의미이며 여러분이 아이들 및 가족들과 만들 동등하고, 열려있고, 배려심있는 관계의 종류를 반영합니다.
유모(내니)와 오페어 용어가 둘 다 부모들이 일을 하는 동안 아이를 돌봐주는 사람을 설명하는 데 사용되기도 하지만, 중요한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페어는 가족의 아이들과 일하는 합법적인 교류 프로그램의 참가자의 자격으로 가족에 의해 초대되는 반면 유모는 고용인의 자격으로 가족에 의해 고용됩니다. 오페어는 말 그대로 가족의 일원이 되며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문화 교류의 경험을 가질 최선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