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어에 대해 궁금하신가요?
언제 출발하게 될지, 어떤 비자를 받게 될지 등을 이곳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세요!
지원 마감일과 출발
지원자는 온라인 지원서 상에 희망 출발일을 직접 기재하고, 오페어 본사에서는 호스트 가정과 오페어 지원자의 일정을 확인하여 최대한 서로가 희망하는 일정에 맞도록 배정합니다. 호스트 가족의 약 70% 이상이 이미 오페어분들이 있는 가정으로, 호스트 가정에서는 보통 1년 전부터 다음 오페어를 선정합니다. 즉, 미리미리 계획을 세워야 지원자 본인의 일정에 최대한 맞추어 출국할 수 있습니다.
배정이 되어 출국하기까지의 기간은 지원자 개개인의 자질과 지원서 제출 이후의 꾸준한 노력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나지만, 평균적으로 3개월 이상 소요됩니다.
출국 계획을 세우셨다면 오페어 출국 최소 3개월~4개월 이전에 등록할 것을 권해 드립니다.
출발 도시
한국에서는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여 미국으로 출발하게 됩니다.
비자와 건강검진
Cultural Care Au Pair는 미 국무부의 승인을 받아 미국문화교류-오페어 비자(J1)에 필요한 DS-2019 발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지원자가 1년동안 성공적으로 오페어를 진행하고 비자연장을 하고자 하는 경우, 6/9/12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출발 전, 지원자 전원은 건강검진표와 범죄 기록 조회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모든 서류의 양식은 Cultural Care에서 제공할 것입니다. (서류 발행시 발생하는 비용은 지원자 본인 부담)
의무 교육 학점 이수
미국 현지에서의 교육 학점 이수는 오페어의 필수 요건으로, 모든 오페어와 호스트 가족은 이를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오페어로서 1년 동안 최소한 6학점 이상 또는 그에 상응하는 교육 시간(72-90시간)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합니다. 호스트 부모님은 최대 US$500까지 수업료를 지원할 것입니다.
무료 왕복 항공권 혜택
호스트 가족이 결정 되면 인천-뉴욕 행 왕복 항공권 외에 뉴욕에서 호스트 가정으로 이동할 때 발생되는 미국 국내 항공편에 대해서도 전액 지원받게 됩니다. 그렇지만 만약 개인 사유로 인해 한국에 조기 귀국을 하게 되거나, 미국에서 의무적으로 진행해야 할 교육을 이수하지 못했을 경우, 한국으로 귀국하는 항공 요금은 지원자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이 때, J1비자와 보험의 효력도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취소 보험
Cultural Care의 취소 보험은 배정 이후 다음과 같은 일들이 발생했을 경우 효력을 갖게 됩니다.
a) 본인이 아팠을때
b) 직계가족이 사망을 했거나 심하게 다쳤을 경우 등
취소보험을 가입하고 위와 같은 상황으로 미국 출국 이전에 오페어 참가가 불가능해진 경우 서면으로 사유서를 제출하시면 프로그램 참가비를 환불해드립니다.


02-3452-6090, aupair.kr@culturalcare.com